오메 단풍 🍁 들겠네!

오메 단풍 🍁 들겠네!

 

작은 아기 단풍이 얼굴을 

붉게 뭍들이고 수줍게 마중하네요. 

 

※오메 단풍 들겠네!

시인 김영랑. 강진 출생이라서 

"오메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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