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되면 꺼내 담아야 한다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 10일을 더 넘겼네요. 5키로 담았는데 4키로 정도 되는거 같아요. 작년과 같은 황매실로 담갔는데 웬지 작년 매실은 황매실이 아닌듯 하네요 ㅠㅠ왼쪽이 작년에 담근 황매실청이랍니다. 1년이 지나서 색이 이런건지 아님 웬지 제 생각인지. 하지만 작년엔 좀 걸죽했는데 올해는 아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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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델라이드
엄청 부지런 하시내요.매실 매실 좋아용
미르윤
작성자
감사합니다. 올해 김장할때 요걸 넣을 생각하니 더 행복하더라구요^^
2민트홀릭
우와 수고 많으셨어요
즐건 저녁 보내세요
미르윤
작성자
감사합니다. 웬지 요런거 끝내면 올 한해 뭔가 큰일 해낸 기분이더라구요^^
선물부자
매실청 손이 많이가는데 대단하세요
숙성이 잘 되었나보네요
미르윤
작성자
감사합니다. 몇년전 새로운 방법이라고 첨 시행해보구 실패해서 포기했다가 작년부터 하는데 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