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 밥상

 

어머니의 사랑 밥상

바빠서 점심을 놓쳤다고 하니

"없는 반찬이라도 한 술 뜨고 가소."

차려 주신 이웃집 어머니의 밥상.

배부르게 먹고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한 밥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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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그릇
    세상에나 이렇게 정성스런 밥상을 차려주시다니 복받으실 분이네요
    어디일까요 이웃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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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항상 무엇 하나라도 챙겨 주시려고 
      하시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얘기도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 신혜림
    와....식당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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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식당 음식과 비교할수 없는 반찬이었네요. 감사히 잘 먹었어요.
  • 1만보
    아고고 반찬 맛깔스럽게 생긴거좀보소 
    맛있겠어요 우리사회에  아직 정이 남아있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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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행복한 밥상으로 하루 종일 
      따뜻한 마음이 드네요.
      저도 누군가에게 이런 마음을 나누어 드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