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캡쳐해 놓은 글인데 너무 너무 공감이 가서 눈물이 난다 아무일없는 그저 매일 매일 중 하루이고 똑같다 싶은 하루인데 무너지는 날이 있다 왜 눈물이 나는지 힘이 드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