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아버님 수술하신다고 너무 고생하셨네요~ 날도 좋고.. 공연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겠어요~ 잘 다녀오셨지요? 나쁜엄마님의 글은 늘 제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아침에 산책 하려다가 친정 아버지께서
백내장 수술을 하셔셔 아버지에게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장어 사드리고 아버지께서 호수공원
수목원 안에서 커피 마시자고 가는데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보고 식물원 카페로
갔습니다~^^
어르신들이 기타치며 노래부르시는데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
아주 크게 박수를 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