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랑😆

아침에 산책 하려다가 친정 아버지께서 

백내장 수술을 하셔셔 아버지에게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장어 사드리고 아버지께서 호수공원 

수목원 안에서 커피 마시자고 가는데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보고 식물원 카페로 

갔습니다~^^

어르신들이 기타치며 노래부르시는데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 

아주 크게 박수를 쳤답니다~^^

친정 아버지랑😆친정 아버지랑😆

친정 아버지랑😆

친정 아버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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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우리화이팅
    아버님 수술하신다고 너무 고생하셨네요~
    날도 좋고.. 공연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겠어요~
    잘 다녀오셨지요?
    나쁜엄마님의 글은 늘 제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작성자
      지금 집 가고 있어요~^^
      아버지께서 수목원에서 커피 사 주시고 
      묵었던 옛날 이야기를 해주시느라 
      카페 문 닫는 시간 아니였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을꺼예요 ㅎㅎㅎ
      화이팅님께서 감정이 풍부하셔셔 
      그런거예요~ㅎㅎ
      화이팅님도 행복한 주말 이어지세요~^^
  • 수수깡7
    아버지께서 엄청 좋아하셨을것 같아요 나들이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