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산책 하려다가 친정 아버지께서 백내장 수술을 하셔셔 아버지에게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장어 사드리고 아버지께서 호수공원 수목원 안에서 커피 마시자고 가는데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보고 식물원 카페로 갔습니다~^^ 어르신들이 기타치며 노래부르시는데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 아주 크게 박수를 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