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1박2일로 모임을 간 남편이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 사진을 자꾸 보내오네요.

내 눈에는 신랑 보다 음식들이 눈 앞에서 어른거리네요.

음악 들으면 마음을 달래봅니다.

마음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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