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님이 맛있다 한 피자가 미니로 에브리데이에서 원플러스 원 행사하길래 사다 놓고 오늘 신랑이랑 막내딸에게 전자렌지에 돌려줬더니 맛있다고 하나씩 더 먹겠다고 해서 하나씩 더 돌려줬더니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네요 ㅎㅎㅎ 또 사다 쟁여놔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