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유리
도시락 알차게 싸셨네요 케찹칸 귀여워요 ㅋㅋ 아이가 센스있어요 문자 한 통에 하루가 행복하실 것 같아요
예약해둔 밥솥이 돌아가는 소리와 함께 6시에 일어나 비몽사몽..
오늘 딸은 국립중앙박물관에 현체 갔어요~
그전날부터 도시락 뭘 먹을지 물어보고 로켓 프레쉬로 배송받아..
아침부터 부산하게 김밥 쌌어요
참치김밥 좋아해서 참치김밥 싸고 비엔나는 데치고..
돈가스 에프 돌렸네요
아주 간만에 온가족 아침 밥 먹었어요
김밥 다 먹고 뿔뿔히 해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났더니 아침에 비몽사몽 피곤한데
아까 카톡으로 딸이 도시락 맛있다고 고맙다고 연락와서
또 기분이 좋네요
자주 집밥 해줘야하는데..
다시한번 반성..반성 ㅜㅜ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