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쓸쓸한 거리. 바스락 바스락

아침에 나갈때 아저씨께서 열심히 쓸고 계셨는데..

집에 오는길에 벌써 이만큼 떨어져있네요

왜이렇게 쓸쓸한건지 

날도 흐리고 추운데..

가을이라 그런지 마음이 휑하네요~ 

이럴땐..??

맛있는거 먹으면 되곘지요?

조심히 퇴근하시고 맛있는 저녁 드세요~

 

조금은 쓸쓸한 거리. 바스락 바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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