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택배가 와서 보니까 홍게더라구요 신랑이 주문한건데 일단 놔두라고 해서 저녁까지 기다렸어요 제가 갑갑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몰래 주문했나봐요^^; 가격은 만원대래요 한번 삶아져서 온건데 집에서 한번더 쪘구요 살 발라먹고 라면까지 잘 먹었어여 참고로 전에 먹었던 꽃게 보다 낫더라구요 라면도 국물이 더 맛나구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