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산책 나가기도 그래서 집에서 미용을 해주기로 맘먹고 미용을 시작했네요, 두리는 워낙 겁이 많아서 미용하려고 하면 숨는게 일상이네요 그래도 오늘은 순순하게 잘 따라줘서 미용을 생각보다 수월하게 마쳤네요. 힘은 들지만 아이들이 시원해져서 대만족입니다 미용하기 전 미용시작 미용 80% 샤워마친 두리 니 미용하기 전 미용시작하려고 준비중 미용완료한 로니 샤워마친 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