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으로 미루었던 여행을 신랑과 당일치기로다녀 왔습니다. 비가 내려서 다소 불편한 것도 있었고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더 재미있기도 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야경을 보고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꼭 멀리 가지 않아도 꼭 큰 돈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