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에 원플원 행사해서 배변패드 대형과
특대형 구입했어요.
평소엔 중형으로 썼었는데 원플원하니 비싸도 한번 사 봤어요.
자꾸 소변이 옆으로 새서 중간중간에 물로 씻어 내고 밀대로 욕실바닥 닦아 놓아야 하거든요.
엄마가 슬리퍼 안 신고도 맨발로 욕실 사용하실 수 있도록 바닥이 말라 있어야 해서요.
강아지 키우면 소변 관리에 신경써서 잘 해야 집안에 냄새가 덜나는데 두꺼운 패드깔면 냄새가 덜 나겠군요.
저는 강아지 좋아해서 소변냄새도 그리 싫지는 않은데 남편이 질색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