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나보다는 가족이 먼저인 삶을 살았어요 나 보다는 동생 나 보다는 부모님 나 보다는 조카 그렇게 이만큼 살아오다보니 난 무얼위해 사는가 나는 언제 행복한가 이런 생각 많이 들어요. 이제는 나를 먼저 살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지만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어떤게 날 위한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노는법도 즐기는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