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용 엄니’ 역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김수미가 별세했습니다

[속보] ‘일용 엄니’ 역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김수미가 별세했습니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 엄니’ 역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김수미가 별세했다. 향년 75세.

25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이날 오전 8시께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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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고혈당 쇼크사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소식 접하고 얼마나 놀라고 마음이 아픈지 ㅠㅠ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 로니엄마
      작성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수미님 요리솜씨도 좋고 입담도 좋고 연기력도 좋았지요. 우리에게 즐거움을 준 분이였지요 하늘나라 천국으로 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