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랑 동네 산책

아침 먹고 좀 쉬었다가 10시 4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시부터 오후알바라 좀 산책하다가 1시까지 우리꽃가게로 가려구요. 가을이고 아직은 덥다 시원하다 해서 라떼을 청으로 입혔어요. 우리 라떼는 수컷인데 워낙 발을 넣는 옷들을 싫어해서 이옷이 치마라 뒷발이 편해서 잘 입히고 있답니다. 라떼가 하도 이쁘게 생겨서 암컷으로 오해도 하지만 뭐 수술했어서 건장한 수컷인건 변하지 않잖아요.ㅋㅋㅋㅋㅋ 

라떼랑 동네 산책

그래서 대학로 끝 이화사거리에서 종묘쪽으로 가서 거기서 익선동 인사동 구경다니고 다시 대학로로 가야하니 창덕궁으로 왔답니다. 

라떼랑 동네 산책

이제 율곡터널 지나서 대학로로 가서 엄마랑 바톤터치하고 엄마는 퇴근시켜야죠. 라떼는 나랑 알바는 같이 할까 합니다. 알바 끝나고 라떼랑 조금 더 걸어서 저녁 산책까지 시키고 집에 들어가려고요. 

점심도 가게 가서 먹으려고 초코오나오 준비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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