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여고시절이 생각났어요. 지인들과 단골 커피숍 제이콥에서 번개팅합니다. 사장님의 기타 🎸 연주와 노래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네요. 각자의 집에서 간단한 음식을 마련해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