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한 나쁜 놈들을 처단해준 잔인하지만 재미있었던 지옥에서 온 판사가 오늘 최종회네요 너무 아쉽다 ㅠㅠ 박신혜가 찰떡 소화한 역활이였죠? 진짜 저런 판사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드라마예요 아쉽다.. 악질 범죄자들.. 싸이코 범죄자들..정말 많은데.. 모두 형량도 작고.. 정신미약으로 면죄 받아 너무 화났는데 진짜 저런 판사 없을까요? 암튼 해피엔딩이라 기분 좋아요 ㅎ 이제 금.토 또 재미있는 드라마가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