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유원지에 도착하니 곳곳이 아름다운 것들이 아름답게 펼쳐저서 나를 유혹합니다. 아름다움에 끌려서 그냥 가만히 서서 눈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물도 맑고 공기도 맑고 거기에 날도 따뜻하고 여행하기에 딱 안성 맞춤날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