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직접 만들어서 말린고구마 2개라 우아한 간식 먹었네요. 마끼아또 거품 위에 초코 시럽으로 살짝 꽃도 그려서 초코시럽 살짝 가미하니 달지 앓고 기분 좋은 초코향 나는 게 기분전환이 됩니다.
12시부터 금식이라 조금 날카로웠거든요.
초코향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날카로운 내 마음 둥글게 만들어 봅니다😚😉
1
0
댓글 2
로니엄마
예쁜 라떼군요
역시 라떼 누나라서 가능한 음료군요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사실 라떼는 우리 강아지 이름이 라떼라서 라떼누나이긴한데😆😁 저는 바리스타라 라떼를 만드는 사람이기도 하긴 해요. 저도 오늘은 라떼가 먹고 싶긴 했지만 우유가 워낙 많아서 칼로리가 좀 더 높잖아요.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라떼의 느낌과 에스프레소의 쌉쌀함을 같이 맛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