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 열매

꽃이 피었을 때는 사진도 찍으며 관심을 가지다가 꽃이 진 후는 자연스럽게 관심을 거두게 되어 그 이후의 모습은 익숙치 않은 것 같아요.

이 식물도 분명히 잘 아는 식물일텐데 누구의 열매인지 처음엔 헛갈렸어요. 누굴까요?

바로 비비추의 열매였어요. 

비비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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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더달달
    저도요!
    분명 봄에 봤던 나무인데, 긴가민가할 때가 있어요!
    • roh69
      작성자
      맞아요. 전성기 때 모습만 익숙하고 나머지 시기는 영 모르겠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