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던 꼬맹이는 어느새 저랑 키가 비슷해지고.. 기말고사 걱정, 친구 문제, 연예인 이야기... 조잘조잘 이야기 하네요 통 얼굴 마주할 시간이 없는데 주말 여행동안 일부러 첫때랑 시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오늘 춘천의 날씨가 너무 좋아요 "너 한살때 엄마가 안고..아빠가 업고..요기 왔었어~" "그래? 엄빠 힘들었겠네! 나 그때 너무 뚱뚱했잖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