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빵을 사와서 친한 언니랑 친구에게 갖다줬어요 저도 떡,빵 좋아해서 맛있는것 먹으면 주변 사람들이 생각 나더라구요 헛... 근데 이게 뭔일이래요 곶감이랑 단감이랑 또 한가득 주네요네요 감은 너무 많은데 저장 잘해뒀다가 깍아먹으래요 곶감은 사무실에 가져가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받는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