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약속가면서 피자한판을 주고 갔어요.... 좀있다 먹어야지 하고 거실에 두고 방에서 잠시 일보고 나오니..ㅋㅋㅋㅋ 아들래미혼자..이만큼을... 조금만 늦게 나왔으면 맛도 못볼뻔 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