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에 카모마일 차와 단백질바 미니(크런치)가 나왔네요. 아까 점심으로 챙겨 먹은 거랑 거의 비슷한 거긴 하거든요. 안 먹을려 했지만 얘기 나누면서 카모마일을 벌써 세 3잔이나 먹었더니 이것도 땡겨서 그냥 먹었어요 모임 마치고 걸어서 집에 오니 5시 20분쯤 되네요. 오늘은 19,100 보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