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좋아
에구 기분푸세요ㅜㅜ 저도 안보고싶은사람이 있는데 억지로 보네요 맛있는거 먹고 스트레스 확 풀어버리세용~^^
넘 긴이야기라 자세하게 올리지는 못하지만 한살차이인 친정오빠가 넘 철이없이 말이랑 행동을하는거 같아서 전화로 싸웠는데 집에오지말라고해서 저도 안간다고했네요 친정엄마는 오빠편인가봐요 화내는 제가 넘 우수워보인다고
그게 더 속상하네요.
그냥 제가 잊고 맘편하게 살아야죠 그동안 제맘만 속상하고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잊고 살려구요
사실 친정오빠 안보고 살수도 있어요 엉마랑 같이
살고있으니 친정가는거지만 친정엄마 돌아가시면
오빠얼굴 안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