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아이들 먹는것만 봐도 배부를듯
킴스클럽에서 처음 사봤어요~
오늘 세일 한다고 하길래 가서 시금치랑 버섯, 고기 사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오잉??? 보니까 킴스클럽에도 먹을것들이 많네요~
둘째가 제일 좋아하는 오코노미야끼가 보여서 사와서 약간 데워서 먹으니 진짜 맛있네요
가격이.. 3990원이예요.
문어도 콕콕 박혀있고, 가스오부시도 올려져있고...
순삭했어요~
엄마가 돈 많이 벌어야하는 이유..
오물오물 잘먹는 딸 얼굴 보니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