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네 시어른들이 농사 지으시는곳에 같이 무 뽑으러 왔어요 7시부터 작업시작 ㅎㅎ 하... 이게 쉬운게 아니였어요 재미있으면서도 허리 아프네요 쪽파도 뽑고 ㅎㅎ 어르신들 말동무도 해드리고~ 간식도 먹었네요 두손 무겁게 ㅎㅎ 주위분들이랑 나눠먹으라고 많이 챙겨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