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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이랑 1박2일 놀러다녀왔어요

절친들이랑 1박2일 놀러다녀왔어요

대학교 때 같이 살던 친구들이랑 벌써 13년차네요.

이젠 다들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놀러 갔다 오자고 해서 가족들끼리 해서 태안에 펜션 잡아서 놀다왔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더라구요.

역시 친구들이랑 하는 시간은 너무 빠른 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친구가 소중해 지는 건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댓글2
  • roh69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냈네요. 가는 시간이 아쉬웠겠어요. 저도 친구들과 주말에 계획이 있었는데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 연기됐어요. ㅜㅜ
    신혜림
    작성자
    진짜 너무 아쉬우셨겠어요ㅠㅠ
    다시 날을 잡으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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