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창문에선 이미 밤사이 눈이 엄청 내렸네요 그리고 지금도 눈이 펑펑내립니다. 오늘 차를 가지고 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강아지 산책은 할 수 있을지 .... 그래도 한번 밖으로 나가봐서 할 수 있으면 산책을 나가야겠지요? 오늘은 눈이 오니 맘은 갑자기 포근해지는데 차 움직이려면 할 수 있을지가 좀 걱정스럽지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군요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