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랑 둘째랑 밤에 나왔어요~ 첫째는 기말 앞두고 계속 늦네요 올영 가서 구경하고 제일 좋아하는 아트박스 구경했어요 12월의 기분이 흠뻑 나요 캐롤에 귀여운 소품이 가득 ㅎ 도라에몽 초코콘도 하나 사서 먹고~ 날씨는 춥지만 구경하는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