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에 열매도 거의 보이지 않네요. 유일하게 본 열매가 청미래덩굴의 붉은 열매인데 우리 지억에서는 망개라고 불러요. 잎에 천연방부제 성분이 들어있어 잎에 떡을 싸서 찐 망개떡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