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합격 기대

남편이 6개월간 죽어라 공부하더니

드뎌 국시에 합격할거 같다고 좋아라합니다

만학도가 되었어요

셤보러갔더니 젊은 졸업예정자들도 많지만

어르신들도 5명이나 한교실에 있었다네요

요즘은 도서관 가도 어르신들이 더 많대요

학생들은 거의 없대요. 왜 그럴까요

아마도 공공시설보다는 편안한 스터디카페나

카페에서 공부할까요??

 도서관 시설이 엄청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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