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 모자달린 패팅을 입혔더니 앞이 안보이는지 모자가 무거운지 고개를 들지를 않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네요. 잘 안 걷고 땅만 보고 있는 우리 로니 넘 귀엽죠? 넘 웃겨서 저도 웃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