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이면서 동생이기도 한 벗의 블로그를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동생이지만, 친구이기도 한 절친한 벗이 있어요.

몇 달 전부터 블로그를 시작 했다는데,

부끄럽다고 블로그를 공개해 주지 않다가,

며칠 전에 공개를 해 주었어요.

저는 바로 이웃을 추가하고, 댓글도 작성 했는데요...

그 새 이웃들로 늘어 났더라구요.

제가 워낙 좋아하는 벗이기도 하고,

사진도 예쁘게 잘 찍고, 글 내용도 좋아서...

무엇보다 절친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도 널리 널리 알려서 이웃을 늘려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실례가 될 것 같기도 하고... 오지랖을 넓히는 것 같아서 망설여 집니다.

본인에게 물어보고 현명하게 행동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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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다고남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해주시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 내캉니캉
    근데 너무 맞춰도 상대방에겐
    예의는 아닌듯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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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nkle
    본인 의사를  물어보고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레몬그린
    네에 본인에게 물어보면 좋겠어요
    상업적 블로그기 아니라면요
  • 수수깡7
    본인의사 물어보고 해주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요
  • 호롱이
    물어보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아는 사람들이 본다는 게 부담일 수 도 있잖아요
  • Heat
    맞아요
    본인에게 물어보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좋아하실거같은데요? ^^ 
  • 건빵맛과자
    상대방의 의사 묻는거 중요한것 같아요
    상대방이 싫어할수도 있으니까요
  • 쉬림프
    친구를 생각하는 진실된 맘이 느껴집니다
    친구분은 좋은 친구를 둔것같네요
    친구분 의견이 젤 중요하다고 봅니다
  • 짠짜라짠
    네 ㅎ 본인한테 물어봐야 할거 같아요 괜히 기분 상하면 안되잖아요 ㅎ
  • 소라2
    허락을 구하고 하시는 게 좋을 듯요
    아무리 친해도 사소한 걸로 맘 상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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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흠 어렵지만
    배려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