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고남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해주시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동생이지만, 친구이기도 한 절친한 벗이 있어요.
몇 달 전부터 블로그를 시작 했다는데,
부끄럽다고 블로그를 공개해 주지 않다가,
며칠 전에 공개를 해 주었어요.
저는 바로 이웃을 추가하고, 댓글도 작성 했는데요...
그 새 이웃들로 늘어 났더라구요.
제가 워낙 좋아하는 벗이기도 하고,
사진도 예쁘게 잘 찍고, 글 내용도 좋아서...
무엇보다 절친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도 널리 널리 알려서 이웃을 늘려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실례가 될 것 같기도 하고... 오지랖을 넓히는 것 같아서 망설여 집니다.
본인에게 물어보고 현명하게 행동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