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더 자고 싶은데 막내랑 한 약속이 있어서 고양이 카페에 왔어요 저는 고양이카페는 처음인데 고양이가 정말 사람 손을 거부하지 않네요 고양이들이 얌전하기도 하고 정말 애교가 많아요 간식도 주고 만치기도 하고.. 딸이 좋아하는것 보니 저도 좋네요 동물은 사람의 마음을 참 힐링시켜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