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미용실 왔어요 머리하기 전에 1층분식집에서 밥 먹었어요. 막내가 라볶이 먹고 싶대서 같이 시켰습니다~ 일년만에 머리 하러 왔는데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드네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