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집에 놀러 오셨는데 김을 한박스 가지고 오셨네요. 몇년째 여기서만 주문 해서 먹는 김인데 양이 많아서 주변 들이랑 같이 나눠 먹어야 겠어요 집에서 밥을 거의 안 먹어서 김이 쌓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