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맛과자
더운데 산책 수고하셨습니다 한여름밤이라 운치있고 좋네요
저녁밥을 먹고나서 덥기도 해서 산책을 나선다.
어둠이 내려 앉은 밤이라 좋~다!
깔따귀와 모기때문에 산으로 가는걸 순간 망설었다.
그러나 한 여름밤의 산초입으로의 산책은 운치가있다. 땀을 흘리면서도 시원한... 고요하지만 아름다운 풍경...
지금 생각해도 잘 다녀왔었다.
산책후 샤워는 좋~다. 시원한 물 한 컵도~
다들 더운데 수고가 많아요~
이 8월의 더위에 힘드실건데, 대박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