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나무에 달린 채 말라가요.

감나무에서 감을 따지 않아 나무에 달린 채 말라가고 있었는데 파란 하늘과 붉은 감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었어요. 새들에게 맛난 먹이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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