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와주는 아이가 아프다고 전화가 와서 얼굴 보고 왔네요.

아이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고 찾아가 봤네요. ㅠㅠ 아이가 며칠을 아팠다고 하네요. 밥도 안먹은 것 같아서 계란을 사다가 주고 빵도주고 우유도 챙겨주고 왔네요. 잘 먹고 잘 쉬면 좋아질 것 같은데 ....

내가 도와주는 아이가 아프다고 전화가 와서 얼굴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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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로니엄마님 너무 좋은일을 하시네요
    아플때가 제일 힘든데 아이도 로니엄마님 정성에 금방 나을꺼예요
    아프지않고 잘 성장하길 저도 기도할께요~
    • 로니엄마
      작성자
      감사합니다 
      아이가 오늘은 학교에 잘 갔다고 해서 안심되네요. 연말이고 내일은 새해네요.
      우리화이팅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