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하늘이네요.

창문을 여니 찬바람이 순간 훅 들어오네요.

 

2024년의 마지막 날 마음들이 모두 힘들지만 

그래도 함께 손잡아 주면서 용기 내어야 겠네요.

 

아침 하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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