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김장김치 개봉했어요.

김장김치 담아 항아리에 보관해 놓았네요.

숨 쉬는 항아리 속에서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담아 왔어요.

 

친정엄마의 손 맛과 항아리에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마음까지 담아 왔어요 

 

항아리 김장김치 개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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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roh69
    항아리 속 김장김치 오랫만에 보네요.
    맛도 맛이지만 너무 운치있고 정겨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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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친정집에 각 자식 몫으로 김장김치를 담아 놓았네요.
      제 항아리 개봉해서 잘 가져왔네요.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