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아들이랑 만들어 놓은 눈사람을 퇴근 길에 살피러 갔는데 햇빛을 받아 녹아 내리고 있네요 😂 손 호호 🤭 불어 가면서 만들었네요. 냉동고에 넣어 놓을 수도 없고.
정수기지안맘작성자작은 아들 살살 달래서 함께 밤에 운동 나갔다가 만들었네요. 손 시려워 호호 불어 대면서 예쁘게 다독여주고 문질러서 꽃단장 까지 해주었어요. 추억의 눈사람으로 남겨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