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대비하여 세치 염색했어요. 미용실에 가는 시간과 돈도 아깝고 무엇보다 미용실에 주기적으로 가는 것이 귀찮아 집에서 염색해요.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마다 염색부터 챙겨야 하는 것이 서글퍼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