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기전에 사진도 찍을걸 그랬어요. 이래보니 파프리카 인지 잘 모르겠네요. 전에 신랑이 티비에서 보고 파프리카전 맛있겠다고 얘기한적 있었는데, 이제서야 해주네요. 이번설은 시댁 못 가고 저희끼리 보내야 되서 신랑먹고싶다는 전 부쳐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