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갔다 왔는데 이번에도 봉다리 봉다리 많이도 싸 왔어요. 설 음식뿐만 아니라 필요하다 싶은 것은 전부 다 주시려 하네요. 실제로는 아래 사진의 두배는 가져 왔어요. 냉장고에 챙겨 넣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이제 제법 요령이 생겨 10분 안에 후다닥 배치가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