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저 하셨나요? 저는요 오늘 저녁 외식하고 싶은 맘~ 굴뚝 같았으나 어머님이 만둣속을 싸주셔서 만두 빚어서 저녁 해결 했어요~~ 만두피는 제가 밀가루 반죽 숙성해놓고 밀었어요 힘은 들지만 해 냈다는 뿌듯함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