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가는 길 엄마품 닮은 노을빛

친정 집 가는 길 서서히 노을진 

하늘빛이 엄마의 마음을 닮았네요.

 

붉지도 희지도 않은 엄마의 미소를 닮아 포근히 지는 노을빛이 아름답네요.

 

친정집 가는 길 엄마품 닮은 노을빛친정집 가는 길 엄마품 닮은 노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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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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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싫으다
    사진전에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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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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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찬이십니다.
      사진전보다는 지니어트 가족분들과 함께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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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그러네요 노을이 아주 이쁜데요
    엄마를 닮아서 더 이쁜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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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엄마의 품속에 안기는 듯하네요.
      예프다는 표현이 떠오르네요.
      에쁘면서도 왠지 모르게 슬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