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가 왔더라고요 신랑이름으로요 신랑이 주문한줄 알았는데 신랑회사에서 여름에 기력회복하라고 삼계탕세트를 선물로 보내준거였더라구요 안그래도 목요일이 말복이라 치킨이라도 시켜먹어야하나 했는데 삼계탕 끓여먹어야겠어요ㅎㅎ 냉동식품인데 녹지도 않고 꽁꽁 얼어서 와서 기분이 더 좋았네요ㅎㅎ